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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소마미의 오늘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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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103_142/dasomammy_1294048244175_OVw6NM_jpg/1.jpg?type=m2]]></url>
					<title><![CDATA[다소마미의 오늘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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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소마미의 오늘요리
요리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광고글 예고없이 삭제함을 
이해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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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1:52:04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좋은 품질이 느껴지는 친환경표고버섯,표고추출액&옥답, 태고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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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달엔 운 좋게도 옥답을 통한 우리농산물을 3개나 체험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미나리, 연근에 이어개봉을 하는 순간 맘에 쏙 드는 좋은 품질의 표고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자주 챙겨 먹으려 하는데요,
저희 친정의 경우는 아이 이유식 때문에 넉넉히 구입해 두고 불려서 사용하시더라구요.
제철에 나는 표고도 좋지만 말리면 영양이 배가 된다고 하니까요^^ 자,태고팜의 말린 표고는 이렇게 박스에 담겨 택배로 배송해 주십니다. 
박스를 여니 표고버섯 추출액이란 걸 함께 보내주셨더라구요.
몸에 좋다는 영지, 상황, 동충하초, 대추까지 넣고 다린 액이니 보양음료가 따로 없겠죠?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6:00:00 +0900</pubDate>
					<tag><![CDATA[옥답,태고팜,이남주표고버섯,표고버섯,표고버섯추출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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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엄마는 쫌 깜찍한 사기꾼 ?? 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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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일요일 오후..
무언가 색다른 상차림을 위해 난 그릇장 구석에쌓아둔 그릇 몇점을 꺼내었다.
오늘 점심은 좀 신경(?) 좀 써야겠다 싶은 마음?? 그리곤... 다시마를 넣고 지은 따끈한 밥으로 
여느 초밥집 못지 않은 초밥도 만들고~~ 
송어, 칵테일새우, 오도리를 얹어 접시에 차곡차곡 나열~~ 더워진 날씨에 이번 여름엔 모밀로 살겠다며 검색에 검색을 더해 구입한
옷칠로 멋을 낸 모밀판도 꺼내어 매트위에 얌전히~~ 
이번 광주요 행사장에서 구입한 오목한 볼도 꺼내어 메밀장 그릇으로,
음...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어,,, 하며 미소도 지어보고,,, 
장인이 직접 뽑은 면발처럼 탄력있는 메밀면도 잘 삶아 얼음.......]]></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7:33:57 +0900</pubDate>
					<tag><![CDATA[날라리주부다소마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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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보이는 수납의 일인자~-카라신, pc수납용기 5종셋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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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무더운 여름이 슬슬 시작되겠죠?
더 덥기 전에 냉장고 정리 한판 어떠세요? ^^
안그래도 냉장고 청소 한번 해야지 싶던 차, 
이번달 카라신제품 체험으로 보내주신 게 바로 pc 수납용기 5종셋트~ 
어쩜 제 맘을 아시고^^;; 제가 이 폴리카보네이트 용기를 처음 접한건 2년전쯤?
웹서핑중에 이 용기로 냉장고를 깔끔히 정리해둔 사진 한장을 발견한 순간, 앗, 저거다~ 싶었던거죠.
헌데 가격이 쫌.. 미국 제품이라며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라 
넉넉히 구입해 쪼로록 넣으려던 맘은 접고 달랑 3개 구입해 정리하며 아쉬움을 달랬던 ㅎㅎ 헌데, 카라신에서 보내주신 이 용기, 
제가 사용하고 있던 그 폴리카보네이트용기인거죠.......]]></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9:20:49 +0900</pubDate>
					<tag><![CDATA[카라신,폴리카보네이트용기,저장용기,pc수납용기5종셋트,수납용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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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아이가 좋아할 연근반찬-참치연근전^^&옥답, 경산키토산연근농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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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옥답을 통해 받은 연근으로 어떤 새로운 요리를 할까 고민하다가
연근이랑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하면 어떨까 싶어 고소한 전을 부쳐봤어요.
연근만 갈아 다진 야채를 넣고 부쳐도 좋지만 
아이들 입맛을 맞추려면 아무래도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하는게 맛을 내는 비법이겠죠?
통조림 참치캔 하나 따서 함께 섞었더니,, 이거 아주 괜찮은데요? ^^
연근 조림은 식판에 담아 주지 않으면 잘 먹지 않는 울 큰 따님~
요건 따끈할 때 2-3개 너끈히 먹더라구요,, 먹어라~~ 먹어라~~ 하지 않아도 말이죠 ^^
몸에 좋은 뿌리채소 연근, 아이들과 친숙해지게 하려면 참치연근전에 도전해 보세요.
분명 거부감 없이 잘 먹을.......]]></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0:51:08 +0900</pubDate>
					<tag><![CDATA[옥답,옥답도농교류,두런두런,연근,연근농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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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설거지 후에도  깔끔~ - 웰메이트식기건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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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 해전인가?가끔 아이디어 빵빵 넘치는 일본제품 구경하려 방문하는 사이트에서
그림같이 아기자기한 자태를 뿜어대는 식기건조대를 발견~
몇일 기다려 집에 도착한 식기건조대는 역시 사진빨이었구나를 실감하듯,
가격대비 조금 튼튼해 보이지 못한 실물에 쬐금 실망하며 
그래도 공간차지도 적고
한쪽으로 물이 빠져나가니 물이 고이지 않아 좋겠구나 하며 지금껏 사용해왔다.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펄느낌이 좋다던 망은 이렇게 벗겨지며 녹이 슬고,
씽크대 한쪽으로 흘러나가 늘 뽀송뽀송할 줄 알았던 받침은물이 완벽히 빠져나가지 않아
결국 자주 빼서 청소해야 하는 건 기존의 식기건조대와 마찬가지... 
괜시리 씽크.......]]></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0:37:27 +0900</pubDate>
					<tag><![CDATA[식기건조대,웰메이트,라미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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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외국요리]]></category>
					<title><![CDATA[매콤한 양념속, 부드러운 소고기~-마라우육 & 평창한우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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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
여름에 다가선듯한 날씨 덕에 찬 요리만 가득 생각나던 주말이었던것 같아요.
강화 정수사에 들러 연등접수하고 서대문 대성집에 가서 몸보신 한답시고 
도가니탕을 먹었는데,, 제 입맛이 변한건가요? 아님 너무 이른 시간에 가서 인가요..
입이 쩍쩍 달라붙던 옛맛이 좀 아쉬웠던 식사를 하고 시댁에 들려 인사드리고..
집에 오니 시원한 비빔국수 생각~에 김치 송송 썰어 넣고 김치비빔국수를~
다음날도 생선초밥에 메밀소바 만들어 또 면으로 한끼 식사...
벌써부터 하루에 한번은 면식이니..ㅠㅠ;; 
그래서 일요일 저녁은주말에 도착한 평창한우마을의 한우안심을 이용해 
매콤한듯 입에 짝~ 붙.......]]></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1:19:09 +0900</pubDate>
					<tag><![CDATA[중국요리,마라우육,쇠고기,평창한우마을,한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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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주말에 맥주 한잔? ^^-골뱅이미나리무침&옥답도농교류, 사또미네 미나리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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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쁘게 살았건, 늘어지게 허비했건 일주일은 흘러 주말은 다시 돌아오네요~^^
이번 주말,시원한 맥주 한캔에 함께 즐기면 좋을 안주로 골뱅이미나리무침을 소개할게요.
지난번 옥답을 통해 받은 사또미네 미나리농장의 미나리, 
생선찌개에도 넣어 먹고,
데쳐서 돌돌 말아 초고추장 폭폭 찍어 먹는 강회도 만들어 먹었지만, 
무엇보다 싱싱한 그대로 또깍또깍 썰어 골뱅이 넣고 새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렸더니 
밥반찬으로는 물론 술안주로도 너무 잘 어울리는 거에요.
술을 먹더라도 몸에 좋은 안주를 곁들여야 왠지 우리 몸에 덜 미안해지는 것 같은 느낌 ㅎㅎㅎ
몸에 좋고 싱싱한 사또미네 미나리가 듬뿍 들어가 진하고 신선한.......]]></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1:36:12 +0900</pubDate>
					<tag><![CDATA[골뱅이,미나리,두런두런,옥답도농교류,암반수미나리,친환경농산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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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햇고사리 드셔보셨나요? ^^-갈치고사리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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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나이는 좀 되지만 부끄럽게도 아직도 접해보지 않은 나물들이 좀 되요^^;;
그중 하나가 바로 햇고사리..
늘 고사리는 초콜릿빛깔로 바짝 말라 있거나 통통하게 물에 불린 것만 봐왔지
실제로 햇고사리를 이용해 요리를 해본적은 없었거든요.
그러다 작년쯤 고향이 제주도인아이친구 엄마가 제주산 고사리를 넣고 갈치조림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 감칠맛이라니... 너무 맛있어서 염치불구하고 밥을 2공기나 비웠더랬죠.
낚시바늘로 잡은 큼직한 갈치도 물론 맛있었지만 양념이 잘 베인 무와 밥에 척 올려 감기는 고사리의 맛은 정말 끝내줬었거든요.
재래시장에서 햇고사리를 발견하는 순간 그때 그 맛이 번뜩 떠올랐지요.
비.......]]></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7:53:46 +0900</pubDate>
					<tag><![CDATA[갈치조림,생선조림,햇고사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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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외국요리]]></category>
					<title><![CDATA[쉬워야 부담없이 만들죠^^-닭다리마늘양념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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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리 맛있는 요리라 해도 조리법이 복잡하면 외면받기 쉬운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의 경우엔 튀김 기름 처리가 귀찮다~ 
특별히 사 먹는 것 보다 맛 내기가 쉽지 않다~ 뭐 이런 이유를 들어
더더욱 전단지에 손이 가기 마련이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닭다리마늘양념구이에 함 도전해 보세요~
몸에 좋은 마늘을 듬뿍 다져 넣고 재웠다가 튀기는 대신 팬에 지지고,
아주 간단한 2가지 양념만 넣고 조리는데도 맛은 여느 양념 치킨맛 못지 않아
아이들이 정말 홀딱 반하는 맛이랍니다.
요거, 조금 짭잘해서 전 아이들 반찬으로 종종 만들어 주는데요,
믿지 못하시겠지만 정말 맛술과 간장 만으로도 아주 훌륭.......]]></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0:55:03 +0900</pubDate>
					<tag><![CDATA[치킨,닭고기,아이들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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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두런두런의 싱싱한 미나리와 연근 & 옥답도농교류, 사또미네 미나리농장,경산키토산연근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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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올해 첫 옥답도농교류를 통한 우리 농산물 소개에 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른 어떤 일 보다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대신 소개한다는 취지가 무엇보다 더 기쁘게 만들기에
그만큼 보람도 커서 많이 기다렸지요^^ 이번달 옥답을 통해 소개 시켜드릴우리 농산물은 미나리와 연근인데요,
두 농가는 독특하게도 바른생산,바른소비,바른나눔이란 모토로경산지역의 5 농가분들이 모여
함께하는두런두런이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두런두런의 농가 중 두곳에서 우리 농산물을 받았는데요, 
17년전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남편과 함께 친환경으로 
싱싱한 미나리를 재배하고 계시는 사또미.......]]></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6:06:41 +0900</pubDate>
					<tag><![CDATA[옥답,옥답도농교류,두런두런,사또미네농장,미나리,암반수미나리,친환경농사물,연근,연근농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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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최고의 가정요리-고사리솥밥^^]]></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8506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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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행사를 함께 해야만(??) 했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ㅎㅎ
교통체증이 명절과 맘 먹는 주말이었다고 하는데,
전 다행인지 아이 시험을 핑계 삼아 주말 내내 집에서 새로운 요리들을 하느라 정신 없이 보냈네요^^
덕분에 가족들은 편안하게 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먹을 수 있어 즐거웠겠죠? (나만의 생각인가? ㅎㅎ)
월요일에 선보이는 요리는 다소 생소하실 수 있는 고사리 솥밥~^^
지난 주에 제가 신뢰하는 요리 선생님인 최경숙선생님의 새 요리책,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최고의 가정요리] 신간을 선물 받았거든요.
요리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요리책 모으는 것도 취미의 일부가 되었는데,
특히 최.......]]></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2:33:42 +0900</pubDate>
					<tag><![CDATA[한번배워서평생써먹는최고의가정요리,최경숙,고사리솥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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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이제 슬슬 인기반찬 ^^ -오이지무침]]></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8324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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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이제 식탁에도 슬슬 여름 반찬을 준비해도 좋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올해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참 좋아라 하는 오이지, 넉넉히 담아 보려구요.
그전에 그 맛이 그리워 파는 오이지 사다가후다닥 오이지무침을 만들었어요.
엄마가 담가주시던 그 맛의 오이지는 아니였지만 역시나 요 반찬,,, 
오랫만에 무쳐 놓으니 정말 순식간에 한 종지가 금방 동이나네요.
전 찬물에 밥 말아 얹어 먹을 때 아주 좋아라 하는데,
아이들은 김치를 대신해서도 넘 잘 먹더라구요~
좀더 아삭하고 진한맛을 내기 위해 어서 빨리 재래시장에
접으로 파는 오이지용 오이가 나오길 바래야 겠어요^^ *** 오이지무침 ***
오.......]]></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7:31:54 +0900</pubDate>
					<tag><![CDATA[오이지무침,밑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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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요리]]></category>
					<title><![CDATA[지금 한창인 딸기로~-딸기쨈^^]]></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8218083</link>
					<guid>http://dasomammy.com/40158218083</guid>
					<description><![CDATA[  
어쩌다 보니 이번 한주는 계속해서 많은 약속이 생기네요^^
조용히 혼자서 뚝딱뚝딱 무언가를 만들고 한가로움을 즐길때가 좋을 때도 있는 반면
이렇게 파란 하늘이 높은 날은 왠지 집에만 있기엔 너무 억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몸은 힘들지만 마음 만큼은 아주 맑은 요즘이네요.
그래도 집안 살림은 허투루 할 수 없는 게 또 주부의 취약점^^
어젠 밤 12시까지 화분 5개 분갈이를 모두 끝내고,
그제는 친구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재래시장에 들려 작은 스티로폼 상자 2개 가득 담긴 딸기를
7천원에 구입해서 가져왔어요.. 완전 득템한 기분? ^^
바쁘다는 핑계로 박스채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하루만에 살짝 무르기 시.......]]></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0:41:15 +0900</pubDate>
					<tag><![CDATA[딸기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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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외국요리]]></category>
					<title><![CDATA[자꾸 피곤한 요즘 딱~- 파프리카스프^^]]></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8145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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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 약 참 잘 안 먹는 사람중에 하나거든요.. 헌데 나이들어서인가요? 
아님 정말 한여름을 불사하는 요상한 5월 날씨 탓인가요?
자꾸 푹푹 쳐지며 체력이 부족한 걸 느끼며 식탁 위영양제를챙겨 먹고 있더라구요...
영양제도 좋지만 무엇보다 매일 먹는 식사에 조금 신경써야 겠죠?
싱싱한 파프리카, 언제부터인가 정말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아마 그 원인 중의 하나는 비타민 C의 보고라고 할 만큼 영양분도 풍부하고 단맛도 좋아서가 
아닌가 싶어요.
오늘은 그 싱싱하고 영양가득하며 예쁘기까지 한 파프리카로 나른함을 한방에 날려줄
파프리카수프를 소개할게요.
요게 파프리카의 단 향은 솔솔 나면서 따.......]]></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8:58:45 +0900</pubDate>
					<tag><![CDATA[수프,스프,파프리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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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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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장바구니]]></category>
					<title><![CDATA[그릇 좋아하는 여자, 이천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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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 초쯤, 광주요에서의쪽지 한통..
광주요 도자축제가 4월 27일부터 이천에서 또 진행된단다..
한동안 그릇은 그만 사야지.. 라고굳게 맘 먹고 있었는데,,,
쪽지 한통에 또,, 살랑이는 봄 바람 핑계를 대며 지난 토요일 올케랑 이천으로고고~~ 행여 길 밀릴까 이른 아침에 출발했더니행사 시작이 10시인데 9시 쫌 안되서 도착.
뭐 그래도 이미 진열이 한창 중이고 저보다 일찍 방문하신 분들도 꽤 있으시더라는^^
지난번 행사엔 10만원 이상 구매시에 가방이랑 커피쿠폰을 주신 것 같은데,
올해는 상품도 다양하고, 시간대 별로 작은 행사나 시연회도.. 점점 행사가 기반을 잡아가는듯. 
여전히 아올다의 2천원 균일가 행사.......]]></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9:16:51 +0900</pubDate>
					<tag><![CDATA[광주요,이천,사중금도예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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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밥 추가는 기본^^ ~~ - 고등어김치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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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음.. 어제 부터 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속을 달래고 있답니다..
한때위경련으로 애 좀 먹었던 적이 종종 있었다는 걸 너무 잊고 살았었나봐요... ㅠ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마구 당기길래 거침 없이 먹어 주었더니 보란 듯이 탈이.. 흑흑..
요 것도 사실 제 위염에 한 몫 하던메뉴..
재래시장에서 차가운 얼음위에 올려진 싱싱한 생물 고등어가 어찌나 탐스러워 보이던지..
가져와서 무 넣고 조릴까 하다가 마침 김치냉장고 정리하며 한 쪽 빼어 둔 김치가 생각나 
소를 털어내고 함께 조렸더니 어찌나 칼칼하고 입에 짝짝 붙던지...
이런 등푸른 생선들은 정말 싱싱할 때 바로 조리해야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0:54:1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고등어,김치찜,일품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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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외국요리]]></category>
					<title><![CDATA[따뜻하고 푸짐한 한그릇~-잡채밥&카라신,통3중 30cm 궁중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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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이렇게 쌀쌀 하려고 어제 그리 더웠나봐요^^
스팀 청소기에서 뿜어 나오는 따뜻한 스팀 기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까지
오늘은 왠지 따뜻한 그 무언가가 생각나는 날~
냉장고 야채칸을 뒤져 몇가지 야채를 찾아내어 채 썰고,
불린 당면을 넣고 손쉽게 중국식 잡채밥에 도전해 보세요~
한국식 잡채완 달리 팬 하나로 해결되니 설겆이감도 덜하구요,
김치나 장아찌 하나만 곁들이면 식사준비 끝이죠^^
음.. 따뜻한 장국 하나 끓여 준비하면 더 좋겠네요, 그죠? ^^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 중국식 잡채밥 ***
밥 3공기, 당면 200그램, 쇠고기 100그램, 당근 1/3개, 양파 1/2개, 쥬키니호박 1/4개, 
목이버섯 4장.......]]></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2:38:3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잡채밥,중국식잡채밥,일품요리,카라신,통3중30cm궁중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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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소마미 오늘요리]]></category>
					<title><![CDATA[봄에는 고기도 가볍게~ - 불고기샐러드&평창한우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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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육식인간? ^^
일주일에 고기 한번 거르면 어지러움 증상을 호소했던 젊은날도 있었을 만큼
고기,,, 쫌 많이 좋아라 하지요~
그래도 봄이라 그런가 묵직한 고추장 볶음, 푸짐한 찜 보다는 
왠지 가볍게 먹는 고기 요리가 당기더라구요.
예전에 강변 근처 한식당에서 먹었던 들깨향이 고소한 쇠고기 참나물 무침을 만들려다 
집에 쌈을 먹고 남은 상추가 좀 넉넉히 있길래 조금 더 가벼운 스타일의 드레싱을 이용해
불고기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이번에 평창한우마을에서 온 불고기가 어찌나 마블링이 예술인지..
전 불고기가 아니라 꽃갈비살인줄 알았다는요 ㅎㅎ
여기에 불고기 양념으로 조물조물.......]]></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4:52:5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불고기샐러드,샐러드,불고기,평창한우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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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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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향긋하게 지글지글~~^^-달래냉이장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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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내내 비가 오더니 오늘도 날씨는 꾸리꾸리하네요?^^;;
이런 날은 어김없이 기름 두르고 지글지글 무언가 부쳐 주어야 할 것 같잖아요.
어제 대형마트가 쉬는 바람에 동네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달래 냉이. 부추..
모두 넣고 장떡을 부쳤는데 향기가 정말 예술인거에요.
다만 이제 냉이가 끝물이라 그런지 질긴 부위가 많아져서 손질할때 떼어낸게 넘 많아 
조금 아쉬웠지만 역시 향기가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오늘 비 소식은 없지만 날씨탓 하며 기름 둘러 장떡 한번 부쳐 보세요.
매콤하니 향긋한 향이 가득해 밥 반찬으로도 아주 훌륭할 거에요^^ *** 달래냉이장떡 ***
달래 50그램, 냉이 50그램, 부추60그램, 청양고추.......]]></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1:31:2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달래냉이장떡,부침개,장떡,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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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요리]]></category>
					<title><![CDATA[개나리를 닮았네?-단호박식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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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머리에 벗꽃 한 가득 맞으며 돌아다녔더니 맘이 더 들뜨네요? ^^
근데 말이죠? 벗꽃이랑 진달래는 한창인데 한때 봄의 전령사라 불렸던 개나리는 되려 
구경하기가 좀 힘든것 같아요. 제 눈에만 안띄는건지??
요리하고 남은 단호박 반개로 만든 단호박식혜를 보니 노오란 개나리가 확 떠오르네요? ㅎㅎ
사실 식혜 그럼 요리초보분이라면 좀 두려운 요리라 느껴질 수도 있잖아요.
엿기름 주물러 윗물걸러내고, 밥알 삭히고... 등등
하지만 요즘엔농협 하나로 마트에가면 국산 엿기름가루로 만든
티백식혜 하나 구입해고두밥에 물 붓고 티백 넣어 보온 눌러 놓고 한숨 푹 잔 뒤 폭폭 끓여 식히면
맛있는 식혜가 뚝닥 완성되니.......]]></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0:28:35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단호박식혜,음료,간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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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홈베이킹]]></category>
					<title><![CDATA[쿡쿡 찍어내는 쿠키-코코넛버터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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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이면 식욕이 사라진다는 말은 옛말인것 같아요.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하교길에 현관문을 열면서 제일 먼저 하는 말이 다녀왔습니다~가 아닌
엄마 배고파요~~ 이니 말이죠..
정말 급할 땐 후딱 주먹밥도 만들어주고 이도 저도 없으면 짜*게티도 끓여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주전부리가 많이 필요한 나이인가봐요.
덕분에 요즘 오븐이랑 조금 친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물론 워낙 레시피들은 기존의 포스팅이 있어서 따로 올려드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냉동실 한켠에 묵혀둔 코코넛 가루의 유통기한이 코앞이라 후다닥 쿠키를 구워봤어요.
사실 떡 만들때 토핑용으로 사용하려 구입했는데, 저희 아이들은 떡 고명으로 코코넛가.......]]></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1:08:0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코코넛버터쿠키,쿠키,홈베이킹,간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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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치킨인줄 알았니?^^-코다리강정&카라신,통3중 30cm 궁중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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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말 안하고 주면 양념치킨인줄 아는~^^ 코다리강정을 소개해 볼께요~
더불어 정말 디자인이 맘에 쏙 드는 카라신의 궁중팬까지 말이죠^^
요 메뉴, 새로운 책에도 소개해 드릴 요리이기도 해요.
보통 코다리는 겨울에 조림으로만 드시는데,생선 냉동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죠.
코다리는 워낙이 비린맛도 덜하고 반건조시켜 식감도 쫄깃하며 지방도 적고 
열량도 적어 고기를 대신해 반찬으로 만들어 주기 딱이에요.
언젠가 1박2일에서 승기군의 입맛을 확 사로 잡은 메뉴이기도 하구요 ^^
저희집 아이들도 달콤하면서도 짝짝 붙는 맛에 정말 인기가 많기도 하죠.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 코다리강정 ***
코다리.......]]></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2:56:54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코다리강정,코다리,술안주,아이들간식,카라신,통3중30cm궁중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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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참 쉬운게 맛도 좋은^^-새송이버섯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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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궁, 이제 좀 정신을 차릴 것 같네요^^
지난 일요일,도련님 결혼식이 있었거든요..
아직은(?) 맏며느리라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친지분들 결혼식 끝나고 가볍게 술상이라도 
차려야 해서 음식 몇가지를 준비해 갔는데, 
음식준비는 어렵지 않았는데 오전부터 높은 고무신 신고 종일 종종 거리는 건 정말 힘들더라구요 ^^;;
어제 종일 집에서 주말내 난장판 된 집 정리하고는 그대로 뻗어버렸지요..
그래도 어젠 잔치음식으로 하루를 어찌어찌 보냈는데, 
오늘 아침은 당장 반찬이^^;; 냉장실 뒤져 1+1으로 구입해 두었던 새송이버섯 발견~
소금 후추 밑간했다가 전을 부쳐 주었어요.
사실 아이들은 버섯전이라면 고개를 살레살레.......]]></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0:59:0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새송이버섯전,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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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이번 주말엔 갈비 드세요^^-LA갈비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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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중에 하루 휴일이 있었다고 이번 주말은 굉장히 빨리 다가온 듯 싶네요? ^^
전 이번 주말에 시동생 결혼식이 있어 오늘 부터 음식 준비하느라 조금 바쁠듯 싶은데요,
여러분들은 벗꽃 휘날리는 봄날 좋은 계획 세워 보세요~
지난 주말에 바베큐 파티하니 날씨도 넘 좋아 고기가 술술 들어가던데~
아파트 사시면 아무래도 바베큐는 힘들테니 LA갈비는 어떠세요? ^^
언젠가 LA갈비 레시피 알려달라 하신 rah****님, 이제사 레시피 올려드리네요^^;;
전 LA갈비가 한창 유행을 타던 초창기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반으로 졸여 재우는 레시피로 
넉넉히 재워 전기 후라이팬에 구워 먹었는데, 이게 갈비 하나 한다고 양념장까지 졸여대.......]]></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2:06:3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LA갈비구이,LA갈비,주말별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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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봄내음 한 그릇~^^-봄나물비빔밥&약고추장]]></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6692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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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식단도 식판을 사용하지 않고,,(되려 애들이 식판 언제쓰냐며? ㅎㅎ)
뭐, 밑반찬 좀 만들어 두고 국이나 찌개 번갈아 끓여가며 올리기 바빴어요.
날씨는 완연한 봄인데 식탁은 아직도 한 겨울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다 재래시장에서 반가운 봄나물을 가득 발견~
보물찾기 하듯, 봄을 알리는 나물 몇가지 구입하고,
쇠고기랑 고소하게 볶은 잣 듬뿍 넣고 약 고추장 만들어 봄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주었죠.
우리 아이들, 아직은 봄나물의 향긋한 향에 익숙해질 나이는 아님에도
어쩜 그리 잘 비벼먹는지.. 표고버섯은 골라내면서 참나물이며, 달래, 돌나물등
풀냄새 난다면서도 푹푹 떠서 잘 먹더라.......]]></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9:27:14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봄나물비빔밥약고추장,비빔밥,한그릇요리,봄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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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유자청으로 비린맛 없기~^^-삼치엿장조림]]></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6538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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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우~ 오늘은 알람을 5시에 맞춰놨는데,
역시나 전 4시 38분 되니 저절로 눈이 떠지네요 ㅎㅎㅎ
사실, 오늘 책 추가촬영이 있는 날이거든요~
오전에 다들 오실 거라, 스텝들 일하기전 피곤하지 말라고 커피랑 마시도록 쿠키도 굽고요,
책 촬영에 들어갈 고추기름도 만들고, 각종 육수도 만들고~~ ^^
아이들이 몸만 빠져 나간 방 치우고 이제사 후다닥 들어와 포스팅 올려요.
오늘도 포스팅 없음 저 정말 양치기 아줌마 될까봐 말이죠 ㅎ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생선요리는 엿장조림이에요.
간장에 달달한 맛을 더해 조려내는 방법인데,
예전에 일본식 데리야끼소스를 만들어 조려 먹었었는데,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맛이 너무 러.......]]></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9:53:0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삼치엿장조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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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즐거운 주말 되세요~~^.*]]></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6281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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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한 주도 블로그에 뜸하게 되었네요..
촬영 잔해들도 정리하고,
봄 맞이 집안 청소 하고,
원고 사진 정리도 하다보니 하루가 정말 어떻게 가는지..ㅠㅠ;; 다음주엔 예전 페이스 찾아 신나게 요리하며 
다시 블로그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 볼게요~ 정말 무섭도록 바람이 불어대는 요즘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일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아웅.. 근데,
봄이라 그런거죠??
자꾸 화초는 더 이상 들이지 말자 싶었는데,
매일매일 싱그런 초록빛이 가득한 화분을 마구마구 지르고 싶네요..
꼭 해마다 한두개씩 실패하면서도 욕심이 나는건 왜 일까요? ㅎㅎ]]></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9:22:5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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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외국요리]]></category>
					<title><![CDATA[지금이 한창~ 주꾸미로 별미를-주꾸미튀김^^]]></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6160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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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이웃 언니와 모처럼 세일 소식을 핑계삼아 뉴코아로 슝~
폭풍이 몰아치던 날이 전날이었다고 누가 믿어줄까 싶게 맑고 쾌청한 날이라서인지
다른 코너보다 봄이라고 초록빛이 싱그러운 화초들이 옹기종기 모인곳을 바라보자니
눈이 다 밝아지는 느낌이더군요.
올해는 절대 더 이상 화초를 들이지 말아야지 하다가,
화장실 청소하다 더운물과 세제가 잘 못 들어가 미안하게 죽어버린 개운죽, 
새로몇개 데리고 왔어요..
지난번 발렌타인데이 한정으로 나온 작은 코카콜라병에 쪼로록 담으니 울집에도 살짝 봄 기운이^^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려고 노력하는 요즘이에요~
더불어 마트에 갔더니 주꾸미가 정말 봄을 알리듯 지.......]]></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0:14:5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NIKON_D3X,주꾸미튀김,튀김,일품요리,초대요리,한국인이좋아하는손님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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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하얀 밥에 포옥 싸서 드세요^^-매운 뱅어포구이]]></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5924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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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만 보내고 나면 왜 그리 집이 엉망이 되는걸까요???
얘기 들어보면 비단우리집만 그런건 아니던데..
아,, 아침에 아이들 등교할때부터 팔 걷어부치고 치운게 점심이 되어서야 끝나네요^^;;
뭐, 세탁기는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지만요^^
그래도 냉장실 정리하며 틈틈히 간장게장 먹고 걸러둔 간장 꺼내 달걀장조림도 만들고,
냉장실 한켠에서 뱅어포 4장 득템(ㅋㅋ) 해서 뱅어포구이도 만들었어요~
몇일간은 또 밑반찬 걱정없는 우리집이 되겠죠? ㅎㅎ
저녁엔 바지락 사둔 거 해감해 시금치 된장국 끓이고, 삼치 유자청소스에 조릴 거구요..
캬아~ 우리집 저녁식단 제대로 공개네요? ^^
다들 입맛 없다는 요즘 어떤 반찬 챙겨.......]]></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2:39:1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매운뱅어포구이,뱅어포,밑반찬,도시락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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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주말대비 밑반찬 만들기^^-명엽채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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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에 좋은 계획 있으세요?
전 다음주에도 이래저래 바쁠듯 싶어 오늘은 맘 잡고 냉장고 정리도 좀 하고,
밑반찬 좀 넉넉히 준비해 두었어요.
사실 밑반찬 몇가지 있음, 찌개나 국 종류만 있어도 든든하긴 하잖아요^^
오늘 제가 만든 밑반찬은 콩자반, 어묵볶음, 오이지무침 그리고 명엽채볶음이었죠~
마침, 명엽채볶음은 포스팅해둔적이 없는 듯 싶어 소개해 드려요.
요거, 사실 아이들 어릴적에 반찬으로 종종 만들어 주던건데,
요즘 아이들이 크면서 조리법을 살짝 바꿨지요.
식용유 대신 고추기름으로 칼칼하게~~~~ ^^
그래서인가? 갓 지은 밥에 요거 올려서 참 잘 먹어요.
이럴때 보면 정말 아이들이 쑥쑥 커버린게 느껴.......]]></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6:26:5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명엽채볶음,명엽채,밑반찬,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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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정까지 담아 온 선물^^-태평농원, 더덕고추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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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해 전 부터옥답을 통해 우리 농산물을 직거래로 소개하는 데 동참하며 
참 뿌듯함을 느낄 때가 많았어요..
사실 대형 마트나 유통업체들 때문에정말 공들여 키운 농산물을 헐값으로 넘기는 
우리 농어민분들의 기사를 볼 때마다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직거래로 구입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맘이 들던차,농어민을 위해서도 소비자를 위해서도 뜻깊은 일을 
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었거든요. 지난 번 연락도 없이 도착한 작은 택배 한상자...
작년 가을 약더덕을 보내주신 태평농원에서 보내주셨더라구요. 받자 마자 박스를 여니 이렇게 손 글씨로 써내려간 메모^^
농사 지으시며 바쁘실텐데 귀한 고추장을 선물해 주셨.......]]></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8:06:04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상품리뷰,태평농원,더덕고추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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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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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푸짐하고 개운하게-김치닭볶음탕&카라신,다이아몬드후라이팬3종셋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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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젠가 묵은지 닭볶음탕으로 대박 난 집을 찾아간 적이 있었어요.
무척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고 괜찮았는데, 맛을 본 후엔 역시 김치는 닭도리탕과 안 어울린다는
결론을 내리고 온 기억이 있었죠.
헌데 지난 주에 이웃 언니네서 맛본김장김치를 넣은 닭볶음탕은 제 편견을 완전히 바꿔 놓아 버렸죠.
어쩜, 깔끔하면서도 자칫 느끼해질 수 있는 닭매운찜이 그리 감칠맛나고 칼칼한지~~
바로 다음날 만들어 보았지요^^
울 식구들, 정말 닭한마리에 김치 한쪽, 큼직한 감자가 2개나 들어간 닭볶음탕을 
그 자리에서 동을 내어버리더군요~
여러분도 이번주에 꼭 도전해 보세요,
잘 익은 김치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1:36:1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김치닭볶음탕,닭도리탕,닭매운찜,일품요리,술안주,카라신,다이아몬드후라이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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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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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김치 말고 샐러드로 - 배추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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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피로회복제도 혹시 중독이 되나요? 
30대 중반이될때까지도 박*스, 비타*백 같은 거 특유의 향 때문에라도 멀리만 했거든요,
헌데 몇해 전부터 일하면서 기운이 딸리는 날이면 챙겨 먹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지난 몇주 동안 참 힘들게 달려 왔는데, 바쁜 일이 끝나도 하루를 집에서 쉬어보지 못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바빴던것 같아요..
어제는 넘 피곤한데, 도저히 해 놓지 않으면 안될 일들 때문에 새벽나절 까지 버티기위해
촬영팀이 남기고 간 박*스 한병을 마시고 일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새삼 놀랬지 뭐에요^^;;
봄이 되어 나른해진 원인도 한 가지인 듯 싶어 오늘은 상큼하게 샐러드 하나 올려볼게요.
보.......]]></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0:02:5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NIKON_D3X,배추샐러드,샐러드,배추,한국인이좋아하는손님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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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비 오는 날, 보글보글 한우요리-뚝배기불고기 &평창한우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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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왠지 조용한 음악 틀어 놓고 나긋한 오후를 보내야 할 것 같은 날씨일까요?
아님 맘 맞는 친구들과 고소한 기름 냄새 지글지글 피워가며 시원한 동동주 한잔 하며,
즐거운 수다를 나눠야할 것 같은 날씨일까요?
암튼 오랫만에 내려주는 빗 소리가 참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하는 오늘이에요^^
이런 날 저녁,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라면 뚝배기 불고기 어떠세요?
보글보글 소리가 왠지 빗소리와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리고 비 때문에 살짝 쌀쌀한 기운도 따뜻하게 채워 줄 것 같지 않나요? ^^
전 전날 저녁에 고기 재워 두었다가 감기 앓고 있는 아이들의 아침상에 내어 주었답니다.
따끈한 국물에 추위 느끼지 않고 등.......]]></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9:45:4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뚝배기불고기,쇠고기,평창한우마을,불고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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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고추장양념에 버무린 달큰한 나물-시금치고추장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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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재래시장에 가 보신적 있으세요?
정말 차가운 날씨와는 상관없이 봄을 알리는 나물들이 어찌나 많이 나와있는지..
중풍을 예방한다는 방풍나물에, 하루나, 원추리, 세발나물 등등..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새댁이라면 어떻게 해 먹어야 할지 감이 안오는(??) ㅎㅎ
나물들이 지천이라죠.
조만간 저도 하나씩 구입해서 요리해 올려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사계절 늘 마트에서 구입할 수 시금치로 나물을 만들었어요.
뭐, 저야 늘 시금치 나물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만 무치는데, 
고추장 양념으로 무친 시금치를 맛 보고는 그 맛이 얼마나 상큼하던지..
특히나 요즘에 나오는 단단한 느낌의 섬초를 이용하면 단맛도 좋을 뿐 더.......]]></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0:57:5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시금치고추장무침,시금치,반찬,나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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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지글지글~ 해물듬뿍 넣은-해물파전&카라신 다이아몬드 후라이팬3종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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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날 같던 주말이 지나고 나니 날씨가 왜 이리 쌀쌀한가요?
겨울내내 안방 화장실에 방치해둔 화분을 밖으로 빼어 놓으려 했는데,
하마터면 얼어버렸겠다 싶을 만큼 날씨가 좀 차네요..
이번 봄은 아무래도 윤달도 끼어 조금 늦게 오려나봐요^^;;
응원해주신 덕분에 총 8일간의 촬영은 무사히 끝났답니다~
정리하다보니 촬영 잔재들이 어찌나 많은지..
주말 내내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로 요리하기 바빴더랬어요 ㅎㅎ
오늘 소개할 해물파전 또한 남은 해물 듬뿍 넣고, 아이들도 먹기 좋도록 반죽에 쪽파를 썰어 넣고
간편하게 만들었는데요, 요 해물파전은 반죽에 맛의 비법이 숨어 있어요^^
막걸리 애주가라 막걸리 안주는 그야.......]]></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2:38:01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해물파전,카라신,다이아몬드후라이팬3종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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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마지막 로망~ 단독주택?-살고싶은집 단독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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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정하기 싫은 중년이라는 나이의 문턱에 들어서며,
나에게 늙기 전에 하고 싶은 게 무어냐 물을 때면 어김없이 내 맘에 쏙 드는 단독주택을 
짓고 싶은게 나의 마지막 로망이라고 떠들어 댔다..
말 그대로 로망인데,까짓꺼 뭐라곤 못 떠들어 댈까? ^^;; 내 아이에게 눈치 안보며 신나게 뛰어 놀게 하고 
햇빛 쨍 한날엔 이불 빨래 퍽퍽 때려가며 이쁘게 널어 놓고,
요리 좋아하는 나를 위해 시원하게 내다보이는 통큰 창이 있는 주방을 짓고 살고프다~
라는 꿈은 어쩌면 결혼에서 내 집이란 걸 갖게 되고 아파트, 빌라라 불리는 공동 주택을 살아오면서
느낀 불편함에서 탈출하고 픈,
단독주택에 대한 로망을 꿈꾸는 이들의 공통.......]]></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21:53:33 +0900</pubDate>
					<tag><![CDATA[살고싶은집단독주택,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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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외국요리]]></category>
					<title><![CDATA[소풍 도시락으로 인기만점-톳조림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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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타들의 도시락 포스팅을 올리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톳조림밥 레시피를 공개해 달라는 쪽지였어요..
원래 요 레시피, 요리헤라 선생님의 레시피로 진행하다가 약간의 밋밋한 맛을 보완하고
대량으로 만들 때 아쉬웠던 부분을 수정해가며 저희만의 레시피로 완성했죠.
그땐 아무래도 도시락을 일로 했을 때였으니 공개하기 좀 어려웠지만
이젠 책(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에도 오픈했으니
조만간 봄소풍 때문에 머리 아프실 우리 학부형 이웃님들을 위해 공개하도록 할게요^^
백이면 백, 선생님들 도시락에도 인기 만점인 레서피이니까요~~ *** 톳조림밥 ***
쌀 400밀리, 마른 톳 15g, 곤약 150g, 유부 5장, 당근 50g, 돼.......]]></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0:17:5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톳조림밥,소풍도시락,도시락,일본요리,영양밥,다소마미,한국인이좋아하는손님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물리뷰]]></category>
					<title><![CDATA[오~ 강추하는 곶감, 참과일촌 월하시곶감]]></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4313623</link>
					<guid>http://dasomammy.com/40154313623</guid>
					<description><![CDATA[ 
요즘 피곤해서인지 자꾸 단 게 당기더라구요^^
일할땐 박카스, 초콜릿, 과자를 줄기차게 먹으며 하는 걸 보면 
역시 피로회복엔 단 음식이 최고인가봐요 ㅎㅎ 그래도 초콜릿이나 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맛만 보는 정도인데,
마침 단감과 대봉시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참과일촌에서 
올해 처음 출시하는곶감이라며 한꾸러미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우선 박스 하나를 여니 감말랭이와 실속형 케이스에 담긴 곶감이 나란히~~ 
감말랭이 드셔보셨나요?
쫄깃졸깃한게 넘 별미더라구요~ 이 제품은 이미 상품화 되었던 제품이라서인지 
아쉽게도 벌써 품절 되었다고 해요.. 
역시 참과일촌제품, 품질만큼이나 인기가 높다는.......]]></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8:38:3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상품리뷰,월하시곶감,참과일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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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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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고기랑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부추김치2^^]]></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4281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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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쪽지로, 안게판으로 포스팅 뜸하다며 안부 전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에궁.. 그래도 주말쯤엔 안부 인사 한 줄 쯤이라도 남겼어야 했는데,,,,
제가 맘의 여유가 없네요..ㅠㅠ;; 하루에 40가지 되는 요리를 과정컷까지 찍어가며 촬영하는 건 참 힘들지만
스텝들 모두 꽤 오랜 시간 함께한 분들이고,
이번 책 또한 요리헤라와 둘이 함께 하기에재미있는 일도 많고, 
서로의 레시피를 보완해줄 수 있고 테스트해줄 수 있어
나름 즐거우면서도 보람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촬영하고 남은 부추가 한단 남았기에 아침부터 후딱 부추김치를 만들어 올려볼게요~
제가 예전에 올려 둔 부추김치가 밥 반.......]]></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1:24:4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부추김치,술안주,밥반찬,김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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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장바구니]]></category>
					<title><![CDATA[오롯이 내 공간이니까^^]]></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3823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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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사는 거 참 제 각각이라 취미, 관심사, 취향이 모두 다르듯, 
나는 백 살래? 그릇 살래? 그럼 주저없이 그릇~ 이라고 대답하는 과?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이 자기 물건에 집착하듯, 
어쩌다보니 요리엔 전혀 관심 없는 두 딸과 남편 덕에 주방은 오롯이 나의 공간이기에
더더욱 제가 좋아하는 걸로 채우고 꾸미고 잘 사용하는 게 주부로서 느끼는 나의 즐거움^^
하지만 뭐 눈썰미가 아주 빼어나거나 광클로 밤을 새우며 검색해 상품평을 뒤적이며
고르는 꼼꼼함도 없다보니 간혹 실패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 또한 완벽하면 재미 없는 삶 같은 거라 여기며 편히 넘어가기^^ 한동안 먹거리 쇼핑에만 전념하다가 요 몇달전부터 스.......]]></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0:12:0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좋은글·이미지,Canon_EOS_50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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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봄 오기 전에 겨울느낌으로~김치메밀묵무침]]></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3750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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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 돌이켜 보면, 신혼초엔 왜 그리 야식이 마구마구 당겼는지 모르겠어요^^
신접살림을 차렸던작은 아파트, 겨울만 되면 큰 소리로 "찹쌀떡~ 메밀묵~" 하고 외치는 소리가
그렇게 반갑더라구요~~
남편이 나가서 사온 찹쌀떡과 김장김치 송송 썰어 넣고 비빈 메밀묵은 참 맛있던 기억인데,,,
그때 그 찹쌀떡, 메밀묵 팔던 총각~ 아르바이트 하던 대학생이라고 했었는데,
그만한 베짱이면 지금쯤 뭘해도 한자리 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오랫만에 그때 기억이 나서 재래시장 두부 만들어 파는 코너에서 메밀묵 한 모를 구입했어요.
직접 쑤시는지 스티로폼 그릇 그대로 담아 굳힌^^;;
사실 메밀이 다 그렇듯 도토리묵처럼.......]]></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1:25:2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Canon_EOS_50D,김치메밀묵무침,반찬,메밀묵,술안주,일품요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지칠때 딱인 보양밥 한그릇-수삼볶음밥^^]]></title>
					<link>http://dasomammy.com/40153146487</link>
					<guid>http://dasomammy.com/40153146487</guid>
					<description><![CDATA[  지금 제게 딱 필요한 밥이 요게 아닌가 싶어요^^
슬쩍 말씀 드렸듯, 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의 후속책 촬영을 하고 있답니다.
지난주 수요일 , 목요일, 하루에 40여가지의 요리 촬영~
16시간씩 스텝들과 사투(??)를 벌이며 열심히 촬영하느라 본의 아니게 포스팅도 할 수 없었네요..
손님상책에 많은 관심 갖어주신 여러분들께 또 한번 좋은 책으로 다가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 주세요^^
총 9일의 촬영 중 고작 2일 촬영했는데도 다리에 실핏줄이 다 터져버린 걸 보니,,
저 아무래도 운동 부족인가 봅니다..ㅠㅠ;;
몸에 좋은 음식 챙겨가며 일해야 할 나이가 되어버렸나봐요 이제 ㅎㅎㅎ
요 수삼볶음.......]]></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06:52:40 +0900</pubDate>
					<tag><![CDATA[밥,일품요리,보양식,볶음밥,수삼,한국인이좋아하는손님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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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조금은 특별한 감자탕-차돌박이 감자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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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주 아주 힘든 일을 치루고 난 뒤에 떠오르는 음식 있으세요?
전 밤새우고 일 하고 나면 꼭 감자탕이 떠오르더라구요^^
얼큰하면서도 보글보글 끓는 국물맛이 간밤의 피로를 확 풀어주는 듯한 기분이랄까요?
뭐, 밤새워 일할 일이 저에겐 연중 행사이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등뼈 찬물에 우리고 한번 삶아 내고 다시 푹 우리고,,,
맛있는 감자탕 만들기, 과정이 참 복잡하지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감자탕은 돼지등뼈 대신 차돌박이를 넣고 끓여
구수한 맛을 대신해 보았어요.
찌개를 끓이듯 순서대로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므로 조리법도 쉽구요,
들어가는 양념이 감자탕과 흡사해
냄새만 맡았을 땐 다들 감자탕이냐고 물을.......]]></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0:49:54 +0900</pubDate>
					<tag><![CDATA[감자탕,차돌박이,일품요리,술안주,초대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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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단순 조리법이 주는 건강반찬-명란연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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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은 단순한 조리법이 되려 식감이나 맛을 살려 주는 경우가 있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명란 연근 또한 딱 그런 경우일 거에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손님상 촬영을 하면서 요리헤라를 통해 배운 건데, 
짭조롬한 연근을 명란 속에 쏙쏙 넣어 짠맛도 줄이면서 연근의 아삭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그러면서도 왠지 폼나고 무언가 대단한 요리를 한 듯한 기분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할까요? ^^
연근, 조림이나 전, 튀김등으로도 만들지만,
이런 방법으로도 드셔 보시라고 올려 드려요~ *** 명란연근 ***
명란젓 2쪽, 연근400그램
후춧가루 약간, 식초 약간, 참기름 1큰술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통으로 끓는 물에 식초를.......]]></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2:01:27 +0900</pubDate>
					<tag><![CDATA[반찬,손님상,명란연근,연근,명란젓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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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림하기]]></category>
					<title><![CDATA[만들어 쓰면 확실히 다른-고추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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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이만하면 포근포근~~ 그런날이죠 오늘? ^^
이번주, 큰일 앞두고 요즘 넘 분주하게 지내고 있어요.
어째 손님은 빗자루라고 하더니만,
곳곳에 치울 곳이 그리 많은지..ㅠㅠ;;
이건 뭐 일 치루는 건 둘째 치고 집 정리 하느라 하루가 후딱 지나가는 몇일을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아마 대부분의 주부님들이 늘 느끼시듯, 
저 또한 치워도 치워도 테가 안난다는..ㅠㅠ;; 우선 냉장고 부터 비워야 하기에 야채실 정리하다 자투리 야채가 조금 나오더라구요.
얼마전 급해서 사 놓은 고추기름이 이건 뭐 매운맛도 별로인게 그냥 빨간 기름맛(?)이라,
아쉬워 하던차에 후딱 고추기름을 만들었어요.
지난 여름, 어렵게 구한 태.......]]></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6:00:3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고추기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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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온가족이 푸짐하게~-등갈비김치찜^^ & 카라신, 통3중 28cm 멀티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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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날씨 넘 추워졌네요, 그죠? 
어젠 봄방학 맞은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 어릴적에 다녀오곤 첨이었는데, 오랫만에 찾으니 제가 더 신이 나서는..ㅠㅠ;;
결국, 타지 말아야 할 더블락스핀인가? 를 타고는 30분간 정신 못차리고 급 늙어버렸지 뭐에요^^;;
아.. 맘은 안그런데 몸이 안따라주나봐요..
전날 넘 휘둘려서인가 속도 미슥미슥한게,,, 오늘은 왠지 칼칼하면서도 따끈한게 먹고프더라구요..
마침 사다 놓았던 돼지등갈비의 핏물을 빼고, 비법의 양념을 만들어 김치찜을 만들었지요.
김치찜은 늘 커다란 웍에다 부글부글 끓였는데, 요게 사실 끓이면서 먹어야 더 맛있잖아요.
헌데, 웍은 자루가 길어서.......]]></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8:17:56 +0900</pubDate>
					<tag><![CDATA[등갈비,김치찜,일품요리,카라신,통3중멀티냄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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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위대한 슈퍼푸드, 맛있게 먹기-양배추사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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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양배추,, 서양 3대 장수 식품이라죠?
위를 튼튼하게 해주는 데 크디큰 공헌을 한다지만 아마 대부분의 가정에서 제일 많이 
썩여 버리는 야채 베스트에 속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만인가요..ㅠㅠ;;
요즘엔 2등분 혹은 4등분해서 판매되기에 소량으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전 왠지 잘라져 있는건 맛있는 기운이 몽땅 빠져버린 것 같은... 순전히 기분(??)탓에 
한통씩 구입을 해서는 볶음에 넣고 남는 건 쌈으로 쪄서 먹어버리는데요,
얼마전 식당에 갔더니 양배추를 대충 썰어 사과. 오이. 당근등을 넣고 마요네즈소스에 버무려주는데,
이게 특별히 아주 맛있다~ 하는 건 아닌데 자꾸 손이 가는거에요...
이번에도 떡볶이 해서 먹.......]]></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1:08:03 +0900</pubDate>
					<tag><![CDATA[샐러드,사라다,양배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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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신경 쫌 쓴 반찬?-돼지고기완자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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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금요일에 올려 드린 민망한 스팸조림에 열화와 같은 관심에 내심 뿌듯함을 느끼며
오늘도 뭔가 후다닥 만드는 요리를 하나 올려볼까? 하다가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이번엔 조금은 신경쓴 듯 한 반찬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요거 아이들 어릴때 자주 만들었다가 잊고 있었는데,
얼마전 냉동실에 얼려둔 다진 돼지고기 한덩이 발견해 번뜩 떠올려 만들어 보았죠.
대신 아이들 어릴땐 단맛이 좀 강하도록 해서 만들었는데,
이젠 뭐 어른 만큼이나 매콤한것도 잘 먹으니 양념도 좀 매콤하게 해 봤어요.
요리 과정에 튀기는 과정이 있지만 후라이팬에 기름좀 넉넉히 둘러 굴려가며 익혀도 되니
튀기는 과정에 너무 긴장하지 않으.......]]></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5:37:0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돼지고기,반찬,완자조림,아이들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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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요리]]></category>
					<title><![CDATA[부끄부끄 요리? ^^;;-스팸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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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조림 먹이는 엄마 = 나쁜엄마
이런 공식이 부여 된다면 저 이 포스팅 만큼은 정말 과감하지 않나요? ㅎㅎㅎ
그런데요, 저 부끄럽게도 어릴적부터 이 짜디짠 햄이 참 좋았어요.
뭐, 원래 건강에 나쁜 게 입에는 달다고 ^^;;
광고 카피처럼 입맛 없는 날에도 갓 지은 하얀 쌀밥에 노릇하게 구운 스팸 한조각이면
맨밥까지 달게 느껴지는 ㅎㅎㅎ
하지만, 역시나 아이 엄마가 되고 부터는 아무래도 저 혼자 먹자고 이 햄을 구입하게는 안되다가
무수비 만들고 볶음밥 만들며 어느새 멀게 느껴지지 않는 식재료가 되었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오늘 올리는 이 요리라고 하기엔 민망할 정도의 스팸조림이라면 
나쁜 성분과 특유의 고.......]]></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0:38:08 +0900</pubDate>
					<tag><![CDATA[간단요리,스팸조림,술안주,반찬,스팸,햄조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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